Showing posts with label movie.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movie. Show all posts

Monday, September 7, 2020

주선 誅仙Ⅰ, Jade Dynasty.2019.1080p.

 주선 誅仙Ⅰ, Jade Dynasty.2019.1080p.



주선 誅仙Ⅰ, Jade Dynasty.2019.1080p.KOR.FHDRip.H264.AAC-RTM


샤오잔 보려고 본 영화.

°

(개연성과 인물의 심리변화는 할말하않)

서사의 기본 소스와 캐릭터의 매력, 배우의 열연으로 3.5점

근데 조합이 잘못 되어도 아주 단단히 잘못 되었음..

°

순수하고 맑던 이가 마교의 법기로 인해 본인의 바람과는 상관 없이 흑화 하는 장면... 이릉노조 위무선을 떠올리게 하지 않나.

무협의 클리셰인지는 앞으로 관련 컨텐츠들을 보고서 판단해야 할 문제.

°

쟌쟌의 캐릭터는 미치게 귀엽다. 소범이 얼굴이랑 대사 + 흑화 버전만 봐도 한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문제라면 보고 나서 생각나는 게 샤오잔 얼굴 밖에 없다.

°

°

그래서 용은 왜 나온건데?



Monday, June 8, 2020

레이버 데이

레이버 데이

개요
드라마 | 미국 | 111분
감독
제이슨 라이트맨
출연
케이트 윈슬렛(아델), 조슈 브롤린(프랭크), 게틀린 그리피스(헨리 휠러)
등급
[국내] 15세 관람가

유명 작가 조이스 메이나드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외로운 싱글맘인 케이트 윈슬렛과 유죄를 선고받은 탈옥수 조슈 브롤린과의 사랑 이야기



Saturday, November 2, 2019

타이치2 히어로 太極Ⅱ:英雄崛起,

타이치2 히어로 太極Ⅱ:英雄崛起,

감독
풍덕륜
출연
양가휘, 안젤라베이비, 펑위옌, 위안 샤오차오, 풍소봉, 오언조, 서기
개봉
2012 중국
평점


태극권의 창시자 '양로선'의 파란만장 일대기!
위기에 빠진 진 가구 마을을 지켜라!
무술의 고수들이 사는 진 가구 마을에서 진가권을 배우러 온 양로선. 그는 진장홍의 딸진옥랑의 목숨을 구해주게 되고, 진장홍의 딸 진옥랑과 위장 결혼을 하여 권법을 배우기로 한다. 결혼식 날, 가문을 버리고 나갔던 진장홍의 첫째 아들 진재앙이 돌아온다. 그는 다른 성을 가진 자가 권법을 배우면 화가 전 마을에 미칠 것이며 동종이 크게 울리면 멸족을 당한다는 전설을 들며 로선과 옥랑의 혼인을 반대하고 아버지의 자리를 탐하려 한다. 하지만 아내와 짜고 동종이 저절로 돌게끔 조작을 한 사실을 아버지 진장홍에게 들키게 되어 마을을 떠나게 된다. 한편 동인도 회사 자본과 청나라 대신과 손잡은 방자경이 군대를 이끌고 마을을 공격하게 된다. 위기에 처한 이들 앞에 그와 결탁했던 재앙은 방자경의 무서운 속셈을 알아 차리고 직접 만든, 하늘을 나는 천위익을 타고 마을로 돌아오게 된다. 그의 도움으로 탈출한 로선과 옥랑은 아버지의 명으로 팔괘문 이천군 사부를 찾아가게 된다. 이 사부를 만나기 위해서는 8관문을 거쳐야 하는데.. 로선은 과연 이 난관을 타계하고 마을을 지킬 수 있을까...






Sunday, October 27, 2019

클래식 2003년 ‧ 드라마/멜로드라마 ‧ 2시간 12분

클래식
2003년 ‧ 드라마/멜로드라마 ‧ 2시간 12분
개봉일: 2003년 1월 30일 (대한민국)
제작: 박준석, 안호완, 이재순, 지영준

같은 대학에 다니는 지혜(손예진 분)와 수경(이수인 분)은 연극반 선배 상민(조인성 분)을 좋아한다. 하지만 호들갑스런 수경이 상민에게 보낼 편지의 대필을 부탁하고, 지혜는 수경의 이름으로 상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한다. 지혜의 편지로 맺어진 수경과 상민이 가까워지면서 지혜는 괜한 죄의식에 상민을 멀리 하려 하지만, 우연하게도 자꾸만 마주치게 된다.한편, 아빠를 일찍 여읜 지혜는 지금은 해외 여행 중인 엄마 주희와 단둘이 살다. 엄마의 빈자리를 털기 위해 다락방을 청소하던 지혜는 우연히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하게 된다. 주희의 첫사랑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비밀 상자를 보면서 지혜는 엄마의 클래식한 사랑을 조금씩 알게 된다.

1968년 여름...  
어느 여름날 시골 외삼촌 집으로 놀러온 준하(조승우)는 마을로 놀러 온 국회의원의 딸 주희를 만나게 되고 주희의 제안으로 강 건너 귀신의 집으로 놀러 가게 된다. 이윽고 소나기가 내리고 타고 온 배가 떠내려 가면서 두 사람은 별 수 없이 시간을 같이 보내게 된다. 방학이 끝나고 수원의 고등학교로 돌아온 준하는 주희를 잊지 못하고 있는데, 절친 태수(이기우)[3]의 연애편지를 대필해 주던 준하는 편지를 받을 당사자인 태수의 약혼녀가 주희임을 알게 된다. 준하의 마음을 모르는 태수가 준 주희의 학생제 초대권으로 준하는 주희의 학교에 방문하게 되고 이후 태수 몰래 여러 차례 만남을 가지게 된다. 태수 몰래 만남을 가지던 주희는 태수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준하 역시 괴로운 심정으로 태수에게 그 사실을 고백한다. 하지만 태수는 주희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쿨하게 둘의 사랑을 응원한다. 그렇게 준하와 주희는 서로 편지를 하면서[4] 서로에 대한 사랑을 쌓아가던 중에[5] 편지 한 통이 빗물로 인해 주소지 불명으로 반송처리되면서 태수네 집에서 이 상황을 알게 된다.

그리고 태수의 아버지는 주희가 국회의원의 딸이라는 사실 때문에 정략결혼을 포기할 수가 없었고 심한 매질과 억압으로 태수를 압박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태수는 괴로움에 자살을 시도하고 충격을 받은 준하는 주희를 포기하기로 결심하고 졸업 후 군에 입대, 맹호부대 소속으로 월남으로 파병을 가게 된다. 파병 반대 시위현장에서 우연히 만난 태수에게서 이 사실을 알게 된 주희는 파병장병 환송식에서 준하를 찾게 되고 준하에게 목걸이를 쥐어주며 살아 돌아오라고 외친다. 월남으로 파병을 가게 된 준하의 부대는 작전에 투입되어 전투를 벌이다 적의 공세가 심해지며 퇴각을 하게 된다. 어럽게 헬기 접선장소에 도착한 준하는 주희가 준 목걸이가 죽은 전우의 손에 남겨졌음을 뒤늦게 알고[6] 목걸이를 찾기 위해 다시 전장으로 돌아간다.

목걸이를 찾고 부상당한 전우까지 발견해 들쳐업고 다시 헬기가 있는 곳으로 퇴각하던 준하는 눈앞에서 떨어진 포탄을 맞고 쓰러진다. 몇년 후 귀국하여 카페에서 주희와 재회한 준하는 자신이 결혼했음을 알리고[7] 주희는 눈물을 흘린다. 헌데 준하는 주희가 눈물을 흘리는 걸 모르고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준하는 포탄 파편에 시력을 잃어버려[8] 실명상태였고 주희와 만나기 전날 이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 미리 동선을 연습하기까지 했다.[9] 이 사실을 알게 된 주희는 충격을 받은 채로 태수의 구애를 떨치지 못하고 결국은 결혼하게 된다. 태수와 결혼하고 지혜를 낳고 잘 살아가던 주희 앞에 준하가 아들을 남기고 죽은 사실이 알려지고,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강에 준하의 유해가 뿌려지게 된다.

짝사랑하던 상민 선배도 사실 자신을 좋아하고 있었음을 알게 된 지혜는 준하의 유해가 뿌려진 강가로 데이트를 오게 되고 상민은 지혜에게 고백을 하면서 주희의 목걸이를 지혜에게 걸어준다. 사실 상민은 준하의 아들이었던 것이었다. 즉 과거에 못 이루어졌던 둘의 사랑이 현재의 자식들에게 이어진 셈.

"우산있는데 비를 맞는 사람이 어디 저하나 뿐이예요?"




 











Sunday, September 22, 2019

ANNA 2018/SPY


Official Anna Movie Trailer 2019
액션, 스릴러, 프랑스, 119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8.08.28 개봉


개요
 액션, 스릴러, 프랑스, 119분, 15세 이상 관람가, 2018.08.28 개봉
감독
뤽 베송
배우

사샤 루스
킬리언 머피
루크 에반스
헬렌 미렌
레라 아보바
알렉산더 페트로브
에릭 고돈
이반 프래넥






소련 사이에 진행된 냉전을 배경으로 쫓고 쫓기는 긴장감과 화려한 액션이 가득한 첩보물이다. 이를 부정적으로 표현하면 지금까지 제작된 첩보물과 다를 바 없는, 흔하디흔한 장르 영화로 비친다. 사실 부정적 표현은 들어맞는다. 긴장감과 액션의 비중이 119분 기준으로 10분이 될련가 싶을 정도로 극소수에 불과하고, 주인공 기본 설정은 본인의 작품 <니키타>를 복제한 느낌이다. 액션은 짧고 굵게 연출하나 '어떻게 하면 멋있게 보일까'에 치중한 동선이라 깊은 감흥 대신 얕은 시각적 볼거리에 머문다. 주요 인물 네 명이 서로 얽히고설키는 복잡한 전개를 플래시 백으로 풀어내는데 그 과정이 눈에 띄게 반복되니 '어떻게 자연스럽게 전달할까'라는 문제에 별다른 고민 없이 내놓은 답안을 보는 듯하다. 좋게 말하면 아주 친절한 투 머치 토커라고 할까. 그래서 관객 역시 힘겹게 따라갈 일 없이 편안하게 감상하다 보면 저절로 이해가 된다. 뤽 베송 전성기에 연출한 작품들과 비교하면 오히려 더 퇴보한 느낌이 든다.


2. 범죄로 연명하는 남자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약물 중독자의 삶을 살아가는 안나(배우 사샤 루스). 남자와 무의미한 성관계를 맺은 어느 날, 서로의 대화는 앞으로 나아가질 않고 이런 삶에 회의를 느끼면서 해군 지원서에 자신의 신상을 적어 넣는다. (아마도) 며칠이 지나고 '한 건' 잡은 남자는 안나를 차에 태워 어디론가 데려간다. 불안한 느낌은 명확한 현실이 되었고, 순찰하는 경찰에게 범죄 현장을 들킨 남자는 추격전을 벌인다. 차가 전복될 정도로 격렬한 추격전이 끝나고, 안나와 남자는 본인들의 집으로 향한다. 집에 도착한 남자는 "짐 쌀 시간 5분"을 주며 자신의 방으로 향하고, 식탁 의자에 앉아 숨을 고르고 있던 안나는 눈 앞에 낯선 사람을 본다. 이 사람의 이름은 알렉스 츠젠코프(배우 루크 에반스). KGB 요원으로 안나가 지원한 해군 지원서가 마음에 들어 접속한 주소를 찾아 즉석 면접(?)을 본다. 알렉스는 "선택"과 "기회"를 이야기하며 사실상 반협박에 가까운 제안을 한다. 이에 안나는 망설임 없이 '마음에 안 든다'면서 식칼로 손목을 그어 버린다. 작품 속에서 안나는 이러한 "선택"의 기로에 두 번 더 놓이는데 이 "기회"는 CIA 요원 레너드 밀러(배우 킬리언 머피)와 KGB 고위 간부 올가(배우 헬렌 미렌)가 제공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협소한 시점에선 유명한 배우 세 명에게 적절한 비중을 배분하여 골고루 출연시키기 위한 시나리오의 계책이고, 광범위한 시점으론 선택과 기회는 이념이 아닌 사람에게 주어진 일종의 자유라는 점을 강조한다. 명확한 판단과 명석한 두뇌 그리고 적당한 분노를 가진, 이 말을 하는 알렉스의 표정과 어투로 보아 완벽한 인재인 안나는 자유를 갈망한다. 강한 이념을 가진 KGB 국장과의 면담에서 알렉스가 약속한 '5년 뒤 자유인'을 확인하고, 불리한 상황에서 이뤄지는 레너드 밀러 요원과의 협상에서 자신의 뜻을 주장할 수 있는 근원에는 모두 한 단어가 공통분모로 작용한다. 이념을 따르는 자들은 죽거나 이용당하고, 자유를 갈망하는 주인공은 이념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길을 찾아간다.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첩보물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에 따라 인물의 성향과 행동을 결정한다. 시대가 바뀌면서 개인을 중시하는 성향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나 이념이 가진 무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리고 대부분 할리우드의 시선으로 냉전을 바라본다. 반면 미국과 소련 어느 한 쪽 편을 들지 않고, 자유라는 신념을 가진 한 사람에게 농락당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는 <안나>가 거의 유일하지 않을까.


3.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에서 <아바타> 나비족 비슷한 CG 분장으로 본래의 매력을 살리지 못한 사샤 루스에 대한 미안함이 이 영화를 만든 계기라고 증명하듯 작정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몇몇 장면에서 딱딱한 표정과 몸짓을 언뜻 드러내나 누구나 소화하기 힘든 액션을 자연스럽게 행하면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루크 에반스와 킬리언 머피는 기존 이미지에 살짝 더 힘을 준 격이라 새로운 모습은 아니지만 주어진 역할에 알맞은 연기를 선보인다. 세 배우에 비해 출연 분량은 적지만 가장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헬렌 미렌은 그 존재감이 강렬하다. 세상의 모든 상황을 꿰뚫는 눈빛과 시종일관 냉담한 표정은 감정과 생각을 들키지 않아야 하는 KGB 요원 그 자체이고, 자신의 욕망에 휩쓸리지 않고 철저히 기회로 바라보는 성향을 설득력 있게 만든다.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 않고, 체스 피스로 바라보는 인간을 보고 싶다면 그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면 된다.


4. 자신의 전성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의 연출과 현대적 감각이 첨가된 영상미, 시나리오가 미묘한 공존을 이루는 모습은 이념이 지배하는 냉전 시대에 자유라는 현대적 정신을 외치는 특수 요원 안나와 겹친다. 이념에 휩쓸려 죽거나 이용당하는 사람들은 남자이고, 신념에 따라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은 여자인 건 현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이다. 비록 저조한 흥행과 밋밋한 반응을 이끌어낸 스파이물이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가진 작품이다. 여기까지 읽으면 꽤 진지한 분위기라고 판단할 수 있겠는데 어디까지나 가볍게 즐기는 장르 영화이다. 그러니 심각하게 감상할 필요가 없다. 다만 긴장감과 액션에 대한 기대치는 낮추기를 바라면서.








Sunday, September 1, 2019

Enemy at the Gates (2001) /SNIPER

Enemy at the Gates (2001)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이 미국의 동맹국으로 독일에게 강력히 저항하게 되자 독일은 소련을 장악하기 위하여 소련의 마지막 보루인 ‘스탈린그라드’의 침공을 강행하게 된다. 그러자 이 ‘스탈린그라드’는 전쟁의 최고 격전지가 되고 독일군의 파상공세에 소련군은 점차 위기에 몰리게 된다.어느날 소련군 선전장교 다닐로프는 선전 전단을 뿌리기 위하여 전장의 한복판에 뛰어들었다가 소련 병사 바실리의 기막힌 사격솜씨를 목격하게 된다.그렇게 그의 탁월한 사격술을 발견한 다닐로프는 패배감에 젖어 사기가 저하된 소련군에게 승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하여 바실리를 영웅으로 만들어 소련군의 사기를 올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떠올리게 된다. 다닐로프의 계획에 의해 바실리는 하루하루 나찌 장교들을 처단하는 저격수로 변하게 되고 평범했던 그는 어느새 전설적인 소련의 영웅으로 재탄생하게 된다.전쟁 중에도 사랑은 피는 법. 바실리는 아름다운 여병사 타냐를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되고, 그녀를 만나게 된 다닐로프 역시 그놈와 사랑을 느끼게 되면서 그들은 삼각관계에 놓이게 된다.바실리는 다닐로프의 각본대로 놀라운 사격솜씨로 독일군들을 해치우게 되고, 생존하는 영웅으로 독일군의 사기를 떨어뜨리게 되자 마침내 독일측에서도 바실리를 없애기 위해 독일군 최고의 저격수 코니그 소령을 파견하게 된다.이후로 그들은 서로를 죽이기 위한 두뇌싸움과, 그들 둘만의 처절한 전쟁이 시작되는데…
개봉일: 2001년 3월 16일 (아일랜드, 영국)
수익: $97 million
제작비: $68 million


Sunday, August 18, 2019

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 Movie

Inside Man (2006) Movie 

범인과 인질의 경계가 사라진 그곳에서 완전 범죄가 시작된다.거대한 도시, 뉴욕의 중심에서 은행이 점령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모든 계획을 지휘하는 달튼은 은행 내부의 모든 사람에게 같은 옷을 입히고 마스크를 씌워 범인과 인질의 구분을 없앤다. 현장을 포위한 경찰은 유능한 협상가 키스 프레지어를 투입하기에 이르는데,,,,영리한 범죄자, 유능한 협상가, 비밀을 가진 여인세 명의 프로가 하나의 장소에서 부딪힌다.한편 자신의 은행에 문제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은행의 소유주 아서는 은밀한 해결사로 통하는 변호사 매들린을 비밀리에 찾는다. 현장을 찾은 매들린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프레지어와 달튼에게 동시에 미끼를 던진다. 이에 달튼은 또 다른 트릭을 구상하고, 프레지어는 달튼에게 숨겨진 의도가 있음을 감지하는데…각기 다른 목적과 계획을 가진 그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개봉일: 2006년 3월 24일 (미국)







 




Sunday, July 14, 2019

원초적 본능 (1992)

원초적 본능 (1992)
한 남자가 정사 도중 얼음 송곳(Ice Pick)으로 살인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형사 닉(마이클 더글러스)은 살인 용의자로 여류추리소설가 캐서린 트러멜(샤론 스톤)을 지목하고, 그녀가 거주하는 바닷가의 별장을 찾는다. 닉은 캐서린이 자신에 관한 자료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그녀의 관능미와 자만심은 그에게 충동적인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던 중 캐서린의 작품 중에서 이번 살인과 동일한 책을 발견, 캐서린을 연행 심문하지만 캐서린은 증거불충분으로 혐의를 벗는다. 닉은 그녀가 범인임을 확신, 수사를 계속한다. 
닉은 범죄 심리담당자이면서 자신의 옛 애인인 베스를 추궁, 강력계의 반장이 자신의 자료를 빼돌린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일로 반장과 다툼을 한 닉은 그 날 저녁 반장이 총격으로 죽게 되자 범인으로 주목받게 되지만, 베스의 증언으로 휴직 당한다. 그런 그의 앞에 캐서린이 나타나고, 닉은 캐서린과 격렬한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캐서린의 음성적 연애상대인 락시가 이를 질시하여 닉을 죽이려 한다.  





원초적 본능 2(2006)

원초적 본능 2


존경 받는 런던의 정신과 의사, 마이클 글리스박사(데이비드모리시분). 그의 앞에 약혼자를 살인한 용의자로 의심 받는 매혹적인 여자 캐서린트라멜(샤론스톤분)이 나타난다. 그는 그녀의 뇌쇄적인 매력 뒤에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직감하지만, 이미 몸과 마음이 격정적으로 끌리게 된다. 그러나 그녀에게 빠져들수록, 주변 사람들이 하나씩 살해되기 시작하고. 궁지에 몰린 그는 캐서린 트라멜과 원초적 본능을 둘러싼 치명적인 두뇌 싸움을 시작한다.